마리사 메이어, 사진 중심의 개인 AI 어시스턴트 Dazzle 발표
전 야후 최고경영자 마리사 메이어가 설립한 Dazzle은 사용자의 사진 라이브러리에서 정보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다. 이 제품은 이메일이나 달력과 달리 사진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과 생활 패턴을 파악한다. Dazzle은 사진에서 이벤트 정보를 추출하거나, 여행 추천, 선물 아이디어 등을 제안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메이어는 Dazzle이 기존 AI 어시스턴트보다 더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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