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4 프로' 테스트 착수…UI·웹 디자인 성능 도약
구글이 내부 코드명 '아르곤'으로 불리는 '제미나이 4 프로'의 초기 체크포인트 테스트를 진행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테스트 결과물들은 기존 제미나이의 한계를 넘어서는 정교하고 세련된 UI·웹 디자인 생성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25만6000 토큰의 대용량 출력 한계와 빠른 연산 속도를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를 건너뛰고 곧바로 제미나이 4 프로 개발로 넘어간 것으로 파악되며, 출시 시점은 10월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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