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병사, 10개 기술·통신사 해킹해 70개월형 선고
전직 미군 병사가 2023년 4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최소 10개 기술 및 통신 회사를 해킹하고 랜섬웨어 공격을 시도한 사건이 드러났습니다. 21세인 캐머런 존 와게니우스는 텍사스에서 체포되었으며, AT&T와 Verizon을 해킹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피해 기업 중 일부는 수백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고, 이 사건으로 인해 Snowflake는 다중 인증을 의무화하는 등 보안 강화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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